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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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초대이벤트
조회수 158 신청수 19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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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4월 19일(일) 오후 3시
공연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65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4월 14일(화)
당첨자 발표 4월 15일(수)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김*우 2026.03.25
    정말 보고 싶었던 공연입니다 !! 신청합니다 ^^
  • 고*성 2026.03.25
    "제이슨 하울랜드의 드라마틱한 넘버와 김문정 음악감독의 조합만으로도 티켓팅 가치는 충분합니다! 초연보다 더욱 탄탄해졌을 서사와 화려한 첩보 액션 연출이 기대되네요. 165분이라는 러닝타임이 순식간에 지나갈 것 같은 예감입니다. 4월 봄날, 충무에서 만날 <스윙 데이즈>가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요!"
  • 이*주 2026.03.25
    이번에야 암호명A가 재연된다는 소식을 듣고 작품을 알게 되었어요. 초연 때 이미 좋은 반응을 얻어서 다시 무대에 오른 거라니, 그만큼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궁금해졌습니다. 초연을 놓친 아쉬움도 있어 이번에는 꼭 직접 보고 싶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무대 연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한*희 2026.03.24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뜨겁게 빛났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윙데이즈 : 암호명 A>의 시놉시스만 봐도 가슴이 뛰며 기대됩니다. 독립운동 서사라니, 그 감동과 에너지가 벌써부터 느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자신의 방식으로 싸워나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무대위에서 얼마나 강렬하게 그려질지 가슴이 뜁니다. 요즘 같이 지치기 쉬운 시기에, 이런 의미 있는 작품으로 큰 울림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배우님들이 정말정말 많이 출연하시는데, 특히 그 중에서도 진짜 예전부터 이정화 배우님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나오시는 공연마다 따라다니고 마음정화 유튜브도 구독할정도로 팬이라 너무 보고싶습니다.
  • 권*국 2026.03.24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보고싶네요 ^^
  • 채*형 2026.03.24
    1945년 일제 치하 배경 암호명A로 불린 남자의 가장 아름다운 선택을 다룬 스윙데이즈 암호명A,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뮤지컬임에 더욱 기대됩니다. 자주 독립에 대한 선조들의 염원을 다룬 스토리일까 조선의 성공한 사업자 유일형에 투영되는 모습은 누구의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줄거리,각본,무대연출.의상 및 배우들의 연기와 호흡 케미 등 볼거리가 다양한 공연을 매일 밤늦게까지 자영업으로 고생하는 아내에게 힘내라고 주말 서프라이즈 공연 이벤트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감동과 행복으로 물들일 봄날의 공연 나들이 생각만 해도 뿌듯하네요. 공연 준비하시는 분, 보러 가시는 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바래봅니다. 자타공인 넘버원 스윙데이즈 화이팅.
  • 김*석 2026.03.24
    무척이나 기대되는 뮤지컬 작품이네요. 꼭 가족들과 뮤지컬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일제강점기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뮤지컬에 몰입하는 경험을 해줄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 김*진 2026.03.24
    가족과 꼭 같이 가 보고 싶습니다.
  • 이*호 2026.03.24
    충무아트센터 가보고 싶었는데.... 되면 좋겠네요
  • 이*원 2026.03.23
    초연에 가지 못한 아쉬움이 컸는데, 좋은 후기를 들으며 꼭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었던 작품이 돌아왔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따뜻한 봄날에 다시 돌아온만큼 독립운동의 역사와 그 속의 감정들을 음악으로 깊이 있게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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